매일신문

정보혁신 컨소시엄 사업자 동국대 전자상거래연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 전자상거래연구소(소장 주재훈 교수)가 최근 중기청의 정보화 혁신컨소시엄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올 연말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정보화 혁신 컨소시엄 사업은 기업의 경영과 정보기술(IT)을 접목, 기업의 경영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이루려는 것.컨소시엄 사업자는 3억여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아 30개 내외의 중소기업들에게 e-종합컨설팅 및 과제별 e-프로젝트 컨설팅(중소기업당 최고 1천2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동국대 정보산업학과 주재훈 교수는 "영세한 지역 중소기업들의 정보기술과 인터넷을 이용해 사업을 추진하는 제도""기업들에 많은 혜택을 주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