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전자상거래연구소(소장 주재훈 교수)가 최근 중기청의 정보화 혁신컨소시엄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올 연말까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정보화 혁신 컨소시엄 사업은 기업의 경영과 정보기술(IT)을 접목, 기업의 경영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이루려는 것.컨소시엄 사업자는 3억여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아 30개 내외의 중소기업들에게 e-종합컨설팅 및 과제별 e-프로젝트 컨설팅(중소기업당 최고 1천2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동국대 정보산업학과 주재훈 교수는 "영세한 지역 중소기업들의 정보기술과 인터넷을 이용해 사업을 추진하는 제도""기업들에 많은 혜택을 주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