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제26회 전국 남녀 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 자유형 경기에서 조선대를 물리치고 우승, 대회 3연패를 이룩했다.
13일 태백정보고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영남대는 자유형 84㎏급의 전경민과 96㎏급의 구학자, 120㎏급의 이희준이 각각 1위를 차지, 8체급 중 3체급에서 우승하며 총점 87점으로 59점의 조선대를 물리쳤다.
전경민은 결승에서 박민진(조선대)을 4대1로 이겼으며 구학자와 이희준도 각각 이종화(한체대)와 조 성(원광대)을 5대2 판정과 폴로 제압, 1위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