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뤼네리 정신병동 수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 암살기도범인 막심 브뤼네리(25)가 15일 정신병동에 수감됐다.

파리시 검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브뤼네리를 정신감정한 결과 "그 자신과 타인에 대한 위험성이 인정돼" 파리 남부 빌쥐프 소재 정신병동에 일단 수감키로 했다고 밝혔다.

브뤼네리는 한달간 이 병동에 머물게 되며 검찰은 그동안 그에 대해 기소나 정신병원 이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