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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네리 정신병동 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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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 암살기도범인 막심 브뤼네리(25)가 15일 정신병동에 수감됐다.

파리시 검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브뤼네리를 정신감정한 결과 "그 자신과 타인에 대한 위험성이 인정돼" 파리 남부 빌쥐프 소재 정신병동에 일단 수감키로 했다고 밝혔다.

브뤼네리는 한달간 이 병동에 머물게 되며 검찰은 그동안 그에 대해 기소나 정신병원 이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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