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마늘협상 은폐 규명, 19일 김농림 등 출석의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위원장 이양희)는 16일 중국산 마늘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조치) 연장불가 합의에 대한 은폐의혹과 관련,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지난 2000년 7월 한.중 마늘분쟁 당시 협상에 참여했던 관계자들을 출석시켜 진상을 규명키로 했다.

이를 위해 농해수위는 김동태 농림장관과 황두연 통상교섭본부장 및 마늘협상에 참여했던 외교통상부와 농림부 관계자들의 증인출석을 요구키로 의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