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관(급) 9명 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9일 행정자치부 차관에 조영택 행정자치부 차관보를, 조달청장에 권오규 재경부차관보를 각각 승진 기용하는 등 9명의 차관(급) 인사를 교체하는 '7.11 개각' 후속인사를 단행했다.

김 대통령은 또 과학기술부 차관에 이승구 국립중앙과학관장, 문화관광부 차관에 박문석 문화관광부 종무실장, 보건복지부 차관에 신언항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을 각각 승진 임명했다.

병무청장에는 강신육 전 합참전략본부장, 국무총리비서실장에는 정강정 국무조정실 총괄조정관, 중앙공무원교육원장에는 김주현 대통령 공직기강비서관, 소청심사위원장에는 김중양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장이 각각발탁됐다.

박선숙 청와대 대변인은 "공직 내부에서 능력있는 사람을 발탁 기용함으로써 공직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고 조직을 활성화해 국정운영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하고자 했다"고 임명배경을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