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관(급) 9명 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9일 행정자치부 차관에 조영택 행정자치부 차관보를, 조달청장에 권오규 재경부차관보를 각각 승진 기용하는 등 9명의 차관(급) 인사를 교체하는 '7.11 개각' 후속인사를 단행했다.

김 대통령은 또 과학기술부 차관에 이승구 국립중앙과학관장, 문화관광부 차관에 박문석 문화관광부 종무실장, 보건복지부 차관에 신언항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을 각각 승진 임명했다.

병무청장에는 강신육 전 합참전략본부장, 국무총리비서실장에는 정강정 국무조정실 총괄조정관, 중앙공무원교육원장에는 김주현 대통령 공직기강비서관, 소청심사위원장에는 김중양 행정자치부 국가전문행정연수원장이 각각발탁됐다.

박선숙 청와대 대변인은 "공직 내부에서 능력있는 사람을 발탁 기용함으로써 공직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고 조직을 활성화해 국정운영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하고자 했다"고 임명배경을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