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구조개혁특구'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정부는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 규제를 철폐, 완화하는 '구조개혁특구'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추진본부를 내각에 설치키로 했다고 니혼 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추진본부는 전 각료로 구성, 특구 창설에 필요한 법안 제정 작업을 벌여 빠르면 가을 임시 국회에 관련 법안을 제출할 방침이다.이번 달 말 각의 결정을 거치는 대로 추진본부 첫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