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주자대표회 인가 요구 아목련아파트주민 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옥산동 시영 목련아파트 입주민 150여명은 19일 시청앞에서 △입주자 대표회 인가 △공중에 뜬 아파트 대지1천500여평 돌려줄 것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주민들은 지난 4일에도 이같은 문제 해결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인 바 있다.한편 시는 "주민 요구는 법적으로 들어주기가 어렵다"며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