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후진성 E형 간염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 의료진은 위생상태가 나쁜 후진국에서 발생하는 E형간염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식확인됐으며 지금까지 최소한 3명이 이 병으로 사망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쿄(東京) 도시바(東芝)병원의 연구책임자인 미시로 순지는 "사상 처음으로 일본에서 E형 간염의 균주를 발견했다"면서 "E형 간염 바이러스가 자주 출현하는 나라를 여행한 경험이 없는 일본인들이 처음으로 E형 간염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일본에선 예전에도 E형 간염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일본 국내에서 발발한 E형간염 바이러스로 숨진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료당국은 긴장하고 있다.

복부 통증과 간염 등의 증상을 보이는 E형 간염은 식수오염 등 일반적으로 위생상태가 열악한 후진국에서 발병해 일본은 그동안 안전지대로 여겨져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