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후진성 E형 간염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의료진은 위생상태가 나쁜 후진국에서 발생하는 E형간염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공식확인됐으며 지금까지 최소한 3명이 이 병으로 사망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쿄(東京) 도시바(東芝)병원의 연구책임자인 미시로 순지는 "사상 처음으로 일본에서 E형 간염의 균주를 발견했다"면서 "E형 간염 바이러스가 자주 출현하는 나라를 여행한 경험이 없는 일본인들이 처음으로 E형 간염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일본에선 예전에도 E형 간염 사망자가 발생했지만, 일본 국내에서 발발한 E형간염 바이러스로 숨진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료당국은 긴장하고 있다.

복부 통증과 간염 등의 증상을 보이는 E형 간염은 식수오염 등 일반적으로 위생상태가 열악한 후진국에서 발병해 일본은 그동안 안전지대로 여겨져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