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씨름선수권대회-영신고 2년연속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신고가 제56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수원 농생고를 4대3으로 누르고 우승, 지난해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21일 태백 황지고체육관에서 벌어진 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영신고는 3대3인 상황에서 황인철이 농생고 정재용을 앞무릎치기로 눌러 극적으로 정상에 올랐다.

또 영신고의 이용호는 개인전 100㎏이하급에서 농생고의 박영민을 들배지기로 내리 이겨 정상에 올랐고 동생 이승호는 85㎏이하급에서 이명성(능인고)에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