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진 여성부차관-친화력 높은 언론계 출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언론계에서 잔뼈가 굵은 정치부 기자 출신.동양통신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 연합뉴스 정치부와 외신부 기자를 거쳐 국민일보 정치부장을 역임한 뒤 청와대 국내언론1 비서관과 부대변인으로 활약해왔다.

언론계 시절부터 높은 친화력을 과시했고 책임감이 투철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청와대에 들어와서는 티나지 않게 공보업무를 충실히 수행, 대통령의 신임을 얻었다.

△전남 목포 (49세) △외대 터키어과 △연합통신 사회부·정치부·외신부 기자 △국민일보 정치부장 △대통령 공보비서관 △청와대 부대변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