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대성 시즌5패 멍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대성(33.오릭스 블루웨이브)이 22일 지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롯데 마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등판, 4⅔이닝 동안 탈삼진 4개, 피안타 7개, 사사구 5개로 5실점하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이로써 후반기들어 승수사냥에 연속 실패한 구대성은 시즌 5승5패를 기록했고 방어율도 종전 1.71에서 2.03으로 악화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