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불 10대 익사체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구들과 놀러간다며 지난 21일 집을 나간 김모(13·김천 지좌동)군이 22일 오후 7시50분쯤 마을 인근 감천에서 익사체로 발견됐다.

귀가하지 않은 아들을 찾아나섰던 김군의 어머니는 이날 감천 수중보 근처에서 아들의 옷을 발견하고 김천소방서119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 약 1시간에 걸친 작업 끝에 김군의 익사체를 인양했다. 경찰은 김군의 익사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