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협 해고부당 1인 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축협노조 김천축협지부 소속 노조원 정모(35·전 김천축협 대부계 직원)씨가 동료 12명과 함께 해고통보를 받자 '해고는 부당하다'며 22일부터 김천시청 청사 본관정문앞에서 무언의 1인 시위를 벌여 눈길.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