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25일 진하 해수욕장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서철을 맞아 각종 국제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전국 해수욕장에서 줄줄이 개막한다.25일 울진 진하 해수욕장에서는 2002 국제여자비치발리볼대회(총상금 1만650달러)가 개막된다.

이 대회는 한국 2개팀을 비롯해 호주, 캐나다, 미국 등 외국 9개팀 등 모두 11팀이 참가해 3개조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예선전을 펼친 뒤 6강 토너먼트를 통해 상금 3천달러가 걸린 우승팀을 가린다.

또 29일부터 31일까지는 거제시 몽돌 해수욕장에서 세계여자슈퍼비치발리볼대회(총상금 8천300달러)가열려 한국 2개팀과 외국 4개팀이 모래 코트에서 각축전을 펼친다.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동해 망상 해수욕장에서도 한국 2개팀과 외국 9개팀이 참가하는 제2회 프라임컵 2002 국제여자비치발리볼대회(총상금 1만750달러)가 열릴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