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서 빈집 신고제 호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빈집의 도난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파출소를 통해 '빈집 사전신고제'를 실시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집을 비울때의 도난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설명하는 홍보 전단을 제작, 관내 가정에 배포하고 신고된 빈집에는 정기적으로 순찰을 벌인다는 것.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