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관리청은 올들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간 환경관리에 대한 정보 교환, 기술지원, 환경친화기업 지정 등 환경관리 지원제를 실시, 업계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환경청은 대구, 구미, 포항 등 220여개 동종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우수환경관리기술정보 교환, 간담회, 환경우수시설 견학 등을 실시, 6월말 현재 17건의 환경관련 우수사례를 전파, 교환했다.
또 지역기술개발센터, 환경관리공단 등과 함께 전문가 그룹인 '환경홈닥터'를 구성, 58개 업체에 89건의 기술을 지원했고, 경제적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올 연말까지 10곳의 환경친화기업을 육성, 자율환경관리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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