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 방범순찰대 오재찬(22) 상경 등 포돌이 봉사대원 4명은 26일 병원에서 수술중 혈액 부족으로 위기에 처한 환자를 위해 긴급 헌혈.
오 상경 등은 이날 경운기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은 김덕용(70·농업·안동시 와룡면)씨가 수술도중 A형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독하다는 다급한 소식을 접하고 안동병원 응급실로 뛰어간 것.
환자 가족들은 "포돌이 봉사대원들의 도움 덕분에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었다"며 경찰에 고마움을 표시.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