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선 '전자해도' 개바리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해양조사원은 31일 선박들이 사용하고 있는 해도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한 소형어선용 전자해도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해양조사원은 각종 국내 해난사고의 80% 이상이 50t 미만의 소형어선들에 의해 발생되고 있지만 소형어선이 수천만원에 가까운 전자해도 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내년까지 300만원대의 저가형 전자해도를 개발한다는 것.

조사원은 기존 해도가 제공하는 정보 중 소형어선에 불필요한 정보는 줄이는 방법으로 원가를 절감, 사용이 편리하고 안전 운항에 도움이 되는 소형어선용 해도를 제작해 내년 하반기에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