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선 '전자해도' 개바리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해양조사원은 31일 선박들이 사용하고 있는 해도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한 소형어선용 전자해도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해양조사원은 각종 국내 해난사고의 80% 이상이 50t 미만의 소형어선들에 의해 발생되고 있지만 소형어선이 수천만원에 가까운 전자해도 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내년까지 300만원대의 저가형 전자해도를 개발한다는 것.

조사원은 기존 해도가 제공하는 정보 중 소형어선에 불필요한 정보는 줄이는 방법으로 원가를 절감, 사용이 편리하고 안전 운항에 도움이 되는 소형어선용 해도를 제작해 내년 하반기에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