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수막은 공무원에 감사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중호우로 붕괴 직전에 처한 둑을 응급조치해 수해를 막은 공무원이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남 창원시 동읍 월잠리 주민들은 23일 "지혜로운 대처로 홍수를 막았다"며 창원시 권재혁(52) 하수과장과 동읍 구재익(48) 재무담당 등 공무원 2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권 과장 등은 지난 10일 오전 7시께 주남저수지와 통하는 주천강의 둑이 붕괴직전에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달려가 상황을 지휘하며 인근 공사장 건설회사 화물차 25대와 흙과 자갈 4천㎥를 긴급확보해 둑의 붕괴를 막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몽골 국빈 영상 일부를 소셜 미디어에 올리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구정모 회장 외 6명은 15일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25.82%의 ...
정재환(24)은 4일 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가 있으며, 그의 신상정보는 16일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공개의 필요성을 인정하여 3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