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0대가 10대 학생 4명 얼굴·팔 폭행" 신고에…경찰, 수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구체적 수사 전…아동복지법 위반 여부 조사"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80대 남성이 공원에서 10대 학생 4명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7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공원에서 10대 4명이 80대 남성 A씨로부터 폭행당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자들은 "A씨가 얼굴과 팔 부위 등을 때렸다"는 취지로 주장했다고 한다.

이에 경찰은 A씨와 피해 학생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수사 전이어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며 "A씨의 아동복지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겠다"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지난 1년을 '생존과 재건'의 시간으로 회상하고, 김천 시민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양사는 이를 부인하며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며,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태국에서 한 남성이 기른 반려 원숭이가 그의 6세 손자를 공격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받은 아이는 할아버지의 식료품점 근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