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볼보차, 9월말까지 특소세 회사부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일부터 자동차 특별소비세인하조치가 환원된 것과 관련, 이달말까지 특소세 전액을 회사측이 대신 부담하고 판매하는 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발표했다.

2천cc 이상 대형 승용차의 특소세율이 종전 10%에서 14%로 환원된 점을 감안할 때 이 기간에 볼보차를 구입하는 고객은 특소세 전액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

대상 차종은 S40과 V40을 제외한 볼보 전모델로 고객들은 450만~700만원의 특소세 부담을 덜게됐다고 볼보차는 설명했다.

볼보차는 또한 9월 이후에도 올 연말까지 특소세 환원 조치에 관계없이 기존 판매가격을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