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최근 또 녹화중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 축구재개도 소개북한은 만수대텔레비전을 통해 최근에도 계속해서 한.일월드컵 경기대회를 녹화중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일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만수대텔레비전에서는 최근에도 거듭 세계축구선수권대회 경기를 녹화 방영하고 있어 축구에 대한 인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북남축구경기가 7일 저녁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게 된다"며 "북남축구경기는 90년 10월 평양과 서울에서 진행된 북남통일축구경기 이래 10여 년만에 실현되게 된다"고 소개했다.

이 신문은 "북측에서는 선수들의 집중강화훈련을 진행하고 21명의 선수들이 선발됐고 이중에는 일본프로축구리그에서 활약하는 재일동포 축구선수 안영학 청년도 들어 있다"며 "북측대표단은 5일 평양을 출발해 직행비행기로 서울에 도착해 8일 귀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