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 불 CAAM과 합작투신사 설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중앙회는 9일 서울 서대문 중앙본부 회의실에서 프랑스의 크레디 아그리콜 투자신탁(CAAM)과 합작투신운용사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농협-CA 투신운용'이라는 이름으로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허가를 받아 내년 초에 영업을 시작하며 자본금은 300억원, 지분은 6대4로 농협이 대주주가 된다.

농협은 CAMM이 추천한 외국인 전문가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하고 CAMM측의 선진 자금운용 노하우와 경영기법을 도입해 전문성과 투명성을 갖춘 투신운용사를 설립해 5년내에 업계 5위권에 진입한다는 목표다.

CAMM은 크레디 아크리콜 그룹의 자산운용 자회사로 2001년말 현재 1천641억 유로(200조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