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9·11앞 테러 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이 9·11 테러 공격 1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국내외에서 테러 비상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9일 "기념일은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때로 테러활동의 호기가 될 수 있다"면서 정부 당국은 아직 별다른 징후를 발견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의 줄리 거버딩 소장은 CDC가 천연두 백신테러에 대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방사능과 화학물질을 이용한 공격같은 다양한 테러 사건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260여개의 재외공관에 보안 경계 예방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고 리처드 바우처 대변인이 이날 말했다.

한편 미국 연방수사국(FBI)도 9·11 테러 1주년을 맞아 뉴욕과 워싱턴을 대상으로 한 테러위협을 접수함에 따라 해당 지역 경찰과 전기업체, 교통시설 운영기관 등에 경계령을 내렸다고 AP통신이 9일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