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해농 자금상환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부는 태풍 '루사' 피해 농가에 대한 조사에서 지원까지 1, 2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해농가 확정 전에 돌아오는 농축산경영자금 상환의 연기와 이자 감면 조치를 우선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피해율이 50% 이상인 농가는 2년, 30~50%인 농가는 1년간 상환이 연기되고 이자가 감면된다.

농림부는 또 농지매매사업자금도 농지 피해율이 30% 이상인 경우 1년간 상환 연기와 이자 감면을 해주고 농지임대차사업과 관련, 농작물 피해율이 30% 이상인 경우 피해정도에 따라 올해 임차료의 45~100%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