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녀자 위협 금품뺏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11일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 금품을 뺏으려 한 혐의로 김모(30·북구 산격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천500만원의 카드빚 등을 갚기 위해 지난 9일 새벽 2시 쯤 수성구 두산동 ㅂ주점 주인 심모(39)씨가 영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것을 미행, 집을 확인 한 뒤 11일 새벽 3시 쯤 심씨 집 앞에서 미리 기다리고 있다 심씨를 흉기로 위협, 금품을 뺏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