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콜금리 현수준 유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통화위원회는 12일 오전 회의를 열어 콜금리를 현수준인 4.25%로 유지키로 했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인상할 경우 기업의 투자의욕을 감소시킬 우려가 있는 만큼 금리를 현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금통위는 또 앞으로 부동산 가격 등 불균형 요인이 생길 경우 이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