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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금리 현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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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통화위원회는 12일 오전 회의를 열어 콜금리를 현수준인 4.25%로 유지키로 했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인상할 경우 기업의 투자의욕을 감소시킬 우려가 있는 만큼 금리를 현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금통위는 또 앞으로 부동산 가격 등 불균형 요인이 생길 경우 이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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