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별재해지역 지정 수해지 모두 포함을"-한나라 이회창 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회창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는 13일 "태풍 루사로 사망.실종이 240명, 피해규모가 5조5천억원에 달하는 만큼 특별재해지역 지정을 모든 피해지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당사에서 열린 확대선거전략회의에서 이상배 정책위의장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모든 피해복구와 지원이 공평하게 이뤄져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