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과 농협은 추석연휴 기간 전후로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추석특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대구은행은 17~19일까지 10만.50만.100만원권 등 정액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장당 50원)를 받지 않기로 했다.
본점 영업부, 광장지점, 대신동지점, 칠성시장지점, 포항지점, 밀리오레출장소 등 6개 영업점의 경우 추석전날인 9월20일에도 정상 근무한다. 취급업무는 수표.어음.현금의 수납 및 보관 업무다.
또한 16일부터 30일까지는 대여금고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터넷 및 폰뱅킹, 365 코너 등 전자금융은 추석연휴에도 정상 운영한다. 폰 뱅킹의 이용 번호는 국번없이 1588-5050이다.
농협경북본부는 20, 22일 이틀 동안 경북지역 16개 영업점과 대구지역 10개 영업점에서 현금, 귀금속 등을 무료로 보관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16~19일에는 정액 자기앞 수표에 대한 발행 수수료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
김해용.모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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