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서 사상 처음 북한기 게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인공기가 한국 땅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게양됐다.부산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는 16일 오전 11시 벡스코 내 메인프레스센터(MMC) 개관식과 때맞춰 북한 인공기를 포함한 44개 참가국의 국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북한의 공식 국가명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공기는 가나다순으로 일본과 중국 국기 사이에 게양됐다.

조직위는 또 이날 범일동 AG조직위원회 게양대에 인공기를 걸었으며 오는 23일 선수촌 개촌식때까지 선수촌과 본부호텔에도 게양한다.한편 MMC에는 이날까지 보도진 2천930명, 방송진 4천446명 등 모두 7천376명이 사용신청을 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