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르헨 버스추락 46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르헨티나 북서부 카타마르카주(州)에서 성지순례단 등 관광객 70여명을 태운 버스가 15일밤 (현지시간) 깊은 계곡으로 추락, 최소한 46명이 숨지고 25명이 부상했다고 카타마르카주 경찰당국이 16일 밝혔다.

경찰은 성지순례단과 관광객을 가득 태운 버스가 카타마르카주의 성모 마리아대성당 등 성지순례를 마친 뒤 이날 밤늦게 성지를 출발, 인근 투쿠만주의 숙소로 돌아가던 중 쿠에스타 델 토토랄 계곡으로 곤두박질쳤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