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르헨 버스추락 46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르헨티나 북서부 카타마르카주(州)에서 성지순례단 등 관광객 70여명을 태운 버스가 15일밤 (현지시간) 깊은 계곡으로 추락, 최소한 46명이 숨지고 25명이 부상했다고 카타마르카주 경찰당국이 16일 밝혔다.

경찰은 성지순례단과 관광객을 가득 태운 버스가 카타마르카주의 성모 마리아대성당 등 성지순례를 마친 뒤 이날 밤늦게 성지를 출발, 인근 투쿠만주의 숙소로 돌아가던 중 쿠에스타 델 토토랄 계곡으로 곤두박질쳤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