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원서 노숙 30대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전 7시 40분쯤 수성구 상동 이서공원에서 잠자던 노숙자 황모(57)씨가 혼수상태에 빠져 있는 것을 황모(35)씨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경찰은 황씨가 평소 술을 많이 마셨고 신천강변 일대에서 노숙을 해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황씨가 공원에서 잠을 자다 심한 일교차로 체온이 급감,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