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교통법규위반차량 신고보상금 지급규칙 개정에 따라 신고접수기간을 종전 사진촬영일로부터 7일이내에서 5일이내로 단축하고 보상금도 건당 3천원에서 2천원으로 하향조정, 19일부터 시행한다.
단 시행일인 19일 이전에 촬영된 사진은 종전의 접수기한과 보상금 규정에 따라 지급한다.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교통법규위반 신고보상제 시행 초기인 2001년 4, 5월에는 접수건수가 월 평균 4만1천여건이었으나 올들어 8월말까지는 총 접수건수가 9천200여건으로 급감, 신고보상금제가 전문꾼들에서 일반 시민위주로 정착돼 가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