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쇠고 귀경할때 현대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보충해 주고 독특한 밥맛을 더해주는 찰보리쌀을 잊지 마십시오".
건천농협(조합장 손중규.62)이 추석 귀성객을 대상으로 지역 특산물인 찰보리쌀의 대대적인 판매행사를 벌이기로 했다.
출향 인사들이 건천에서 생산하는 '농협 아이조은 찰보리쌀'을 직접 맛보고 홍보에도 앞장서 달라는 것.
건천은 기후 풍토가 찰보리쌀 생산에 알맞아 농민들이 겨울철에 유휴지를 활용해서 재배하는데 손 조합장은 "찰보리쌀에는 기능성 식이섬유가 많고 비타민B와 무기질이 풍부하다"며 "추운 겨울에 자라기 때문에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무공해 건강식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찰보리쌀 주문이 쇄도하는 건천농협 하나로마트는 개점 2년만에 고객만족 및 가치를 창조하는 전국 연쇄점 우수 점포로 선정됐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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