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버섯농장 건물 방화추정 화재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새벽 3시쯤 경주시 천북면 동산리 최모(51)씨의 버섯농장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농장건물과 재배 중인 버섯 등 1천8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LPG 통이 발견됐고, 현장에서 1.5㎞ 떨어진 인근 마을 슈퍼마켓에서 가스통을 도난당한 점으로 미뤄 원한 관계에 의한 방화로 추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