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우존스 -2.4% 4년만에 최저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방기금금리를 그대로 놔두기로 결정한 가운데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주가가 우량주를 중심으로 떨어졌다.나스닥종합지수는 0.22%(2.66포인트) 밀린 1,182.27에 거래가 종료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40%(188.88포인트) 빠진 7,683.27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73%(14.43포인트) 후퇴한 819.28을 각각 기록했다.다우지수는 거의 4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