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영순면 달지리와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를 연결하는 삼강교 가설공사가 41%의 공정을 보인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130억원을 들여 내년말 준공예정인 삼강교는 의성~문경~충북 단양을 연결하는 국도 59호선.
폭 12m, 길이 600m의 장대교로 짓는데 낙동강, 예천군 내성천, 문경시 금천 등 강 3개가 합류하는 지점이어서 자연경관도 빼어나다. 삼강교가 개통되면 오지 균형개발과 함께 경천댐, 김용사계곡 등 문경8경 관광지와 단양8경을 연결하는 관광도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위기 극복 실패 한동훈 리더십…당 안팎 책임 없는 태도 비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