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국 초대 주북대사 데이비드 슬린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은 평양주재 초대 주북(駐北)대사에 몽골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데이비드 슬린(David Slinn·43)씨를 임명했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영국 외무부는 슬린 주북 대사는 오는 10월 중순 평양에 부임하게 되며 현재 대사관을 책임지고 있는 짐 호어 대리대사(charge d'affaires)는 은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외무부 대변인은 "초대 주북 대사 임명은 영국 정부의 대북 접촉 유지 정책의 자연스런 진전이며 이는 북한과 정상적이고 솔직한 관계로 발전시키고자하는 목표에도 일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