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침입 금품 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26일 주택에 침입, 금품을 강취한 혐의로 대학생 이모(19)군을 긴급체포, 관할 진해경찰서로 신병을 인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지난 24일 밤 10시쯤 이미 검거된 같은 학교 친구 3명과 함께 경남 진해시 여좌동 김모(41)씨 집에 들어가 김씨 가족 4명의 손발을 묶고 현금, 승용차 등 1천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