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의가 최근 상시 종업원 10명 이상인 지역 91개 업체를 대상으로 4/4분기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실사지수(BSI)가전분기 대비 94.5로 나타나 2/4분기 이후 지속되던 경기 호조세가 한풀 꺾여 실물경기가 둔화될 것으로 예측됐다.
또 4/4분기 내수·수출의 경기 실사지수도 각 88.8, 98.3으로 나타나 역시 경기가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실물경기의 둔화 전망은 미국의 경기불안과 미국·이라크의 전쟁 위기에 따른 국제 유가 불안, 원화 강세 및 환율의 변동성 증대로 인한수출경쟁력과 채산성의 악화 등 때문으로 분석됐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