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의가 최근 상시 종업원 10명 이상인 지역 91개 업체를 대상으로 4/4분기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실사지수(BSI)가전분기 대비 94.5로 나타나 2/4분기 이후 지속되던 경기 호조세가 한풀 꺾여 실물경기가 둔화될 것으로 예측됐다.
또 4/4분기 내수·수출의 경기 실사지수도 각 88.8, 98.3으로 나타나 역시 경기가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실물경기의 둔화 전망은 미국의 경기불안과 미국·이라크의 전쟁 위기에 따른 국제 유가 불안, 원화 강세 및 환율의 변동성 증대로 인한수출경쟁력과 채산성의 악화 등 때문으로 분석됐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김부겸 밀었지만 대구시민들 진심 안 받아줘…지역감정, 더 당해봐야 알게 될는지"
이진숙, 李 부모 묘소 직접 찾아 "원상회복커녕 영구화 작업? 대통령 일가 법 위에"
"방금 봉화 다녀왔다"… 이 대통령 고향 안동서 터진 이진숙의 '직격탄'
유해진, 올해 '쌍천만' 배우 되나…'암살자(들)', 한글날에도 16만명 동원 '1위 굳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당 7%p 급락에 국민의힘 역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