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리성희 세계신 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14회 아시안게임 첫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북한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리성희(23)가 미화 1만달러의 거금을 북한 선수단에 선사했다.북한 스포츠를 지원하고 있는 이탈리아 휠라는 지난해 4월 북한 선수가 세계신기록을 세울 경우 현금 1만달러를 포상금으로 지급하기로 약속했으며 리성희가 첫 수혜자가 됐다.

포상금은 이탈리아 휠라가 직접 조선올림픽위원회에 전달하며 리성희에게 돌아가는 몫은 알려지지 않았다.한편 휠라는 올림픽이나 각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할 경우에도 1만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으나 해당자가 없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