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상식 교수 인명사전 등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 전상식(53.산부인과) 교수의 이름이 저명한 세계인명사전에 올랐다.3일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권위있는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키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발행기관으로부터 전 교수의 이름과 개인정보를 최신판 인명사전에 등재키로 했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

세계인명사전을 발간하는 기관은 전세계에 5개로 마르키스 후즈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관이며 지난 3월 국내 대표적인 벤처기업 CEO(최고경영자)인 안철수 사장의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전 교수는 산부인과 전문의로서 여성 불임 분야 등에서 많은 연구논문을 냈고 성공적인 임상 실적을 쌓아왔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