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지재단 대구지부 후원회(회장 정한영 변호사)는 3일 금호강변 제2아양교옆 둔치공원에서 소년소녀가정과 아동복지시설의 아동, 편부모 가정의 아동 150여명과 이들에게 매월 후원금을 보내는 후원자 등 300여명을 초청해 '제17회 후원자-결연아동 만남의 날'행사를 가졌다.
1986년 창립된 대구지부 후원회는 매월 1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보내는 후원인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매년 9억여원의 후원금을 지역의 불우 어린이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053)964-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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