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남일 아버지 아들이 사준 차 교통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김남일 선수의 아버지 재기(51)씨가 아들로부터 선물받은 고급 승용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4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월 아들로부터 선물받은 체어맨 승용차를 몰다 3일 오후 1시 30분께 인천시 남구 용현5동 D운수 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김씨는 경찰에서 "아들이 사 준 승용차여서 애지중지했는데 뜻하지 않게 사고가 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