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과학기술 인력양성 예산 올보다 11배 증액 543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과학기술부의 내년도 예산 가운데 과학기술 인력양성 분야가 이공계 해외유학 지원금 290억원을 포함한 543억원으로 책정됐다.이는 올해 인력분야 예산 48억원에 비해 11배정도 늘어난 것이다.

과기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올해보다 9.1% 증가한 1조2천479억원의 예산이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됐다고 최근 밝혔다.이 중 연구개발예산은 7.9% 늘어난 1조1천311억원이고 인력분야를 포함한 기초과학 연구지원사업 예산은 3천183억원이다.

인력양성예산 가운데는 대통령 과학장학생 지원비 19억원, 과학고 영재교육지원예산 45억원, 과학영재교육 프로그램 개발비 51억원도 포함돼 있다.

'21세기 프런티어 연구개발사업' 을 비롯한 특정연구개발사업비는 3.5% 늘어난 5천893억원으로 책정됐으며 이 중 나노기술과 생명공학기술에 각각 1천49억원과 1천368억원이 투입된다.

과학기술진흥기금과 원자력 연구개발기금은 각각 3천686억원과 1천625억원으로 편성됐다.한편 정부의 전체 연구개발예산은 올해보다 6.1% 늘어난 5조2천583억원이고 이는 정부 전체 예산 가운데 올해와 같은 4.7%에 해당하는 액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