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노회장에 김광호 장로 대구동노회장 신창순 목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경북노회(대구중·서구, 군위·칠곡 관할)는 7일 남덕교회에서 제151회 노회를 열고 김광호(대구삼일교회)장로를 노회장으로 선출했다. 부노회장에는 장명화(전원교회)목사 태흥재(내당교회)장로를, 서기에는 장종기(성서남부교회)목사, 회의록서기에는 김광재(남신교회)목사, 회계에는 정인기(청산교회)장로를 각각 뽑았다.

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대구동노회(대구 동·북구 경산·청도 관할)는 7일 대구칠곡교회에서 제151회 노회를 열고, 노회장에 신창순(동촌제일교회)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했다. 부노회장에는 조학래(대구동광교회)목사 구돌회(매천교회)장로를, 서기에는 노성복(반야월중앙교회)목사를, 회의록서기에는 김석겸(동산교회)목사, 회계에는 이용하(성민교회)목사를 각각 뽑았다.

박병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