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농업한마당 오늘 경주서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세기 농업의 르네상스를 위해 경북도가 마련한 세계 농업한마당이 11일 오후2시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공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13일간 일정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1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국제농업NGO(비정부 기구)대회가 개막됐다.

세계 농업한마당 개막식에는 이의근 경북도지사와 백상승 경주시장, 안종운 농림부차관, 경주출신의 김일윤.임진출 국회의원, 최원병 경북도의회의장, 정대근 농협중앙회장 등 초청인사 2천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와 WTO국민연대가 주관한 NGO대회에는 유럽.아시아.남미등 15개국에서 700여명이 참석, 13일까지 열띤 토론에 들어갔다. 이들은 '세계 기아문제의 실상과 식량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농업인의 권리와 기아, 농업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NGO간 연대방안을 모색한다.

2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한마당 행사에는 국제 학술심포지엄과 다양한 농문화 전시관, 볼거리들이 마련된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