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배낭여행

일본 여행은 돈이 많이 든다? 아니다. 세계 최고의 물가를 자랑하는 일본이지만 준비만 잘 하면 국내여행보다더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다. 특히 다른 나라와 달리 싼 배편을 이용한 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항공편이 단순이동수단이라면 배편은 승선하는 순간이 여행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오사카행 팬스타페리와 21일 히로시마로 첫 취항하는 부관페리가 있다.

우리나라와 가까워 짧게는 1박2일에서 열흘 이상 다녀올 수 있다는 것도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일본 배낭여행은 여행 한달반에서 두달 전에 교통과 숙박을 예약해야 어려움이 없다. 여권과 비자발급에 약 3, 4일이 소요된다. 한편 여행박사(www.japansvc.com)에선 히로시마 부관페리호 취항기념으로 특별패키지 프로그램을 내놨다. 21일 출발 4박5일에39만 9천원. 문의 053)421-9989.

▨배낭여행.연수 예비학교

(주)고나우투어(www.gonow.co.kr).고나우유학원은 매일신문사 후원으로 배낭여행과 해외연수에 대한 체계적이고 정확한정보제공을 위한 '배낭여행.연수 예비학교'를 연다. 21일(월)부터 26일(토)까지 매일 오후6시부터 3시간씩 대구시내 파고다외국어학원에서열리는 이번 행사에선 유럽, 호주, 캐나다, 일본지역의 배낭여행과 현지 학교정보에 관해 강의한다.

현지 관광청과 학교담당자, 배낭여행전문가와 유경험자 등이 강의를 맡는다. 23일 호주관광청, 24일 프랑스관광청의 특강일정도 잡혀있다.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 전화, e메일, 팩스로 신청을 받는다. 문의 053)428-80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