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이동 민원실제 도입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관악구청은 생업에 바쁜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관내 모든 동사무소옆 금은방을 행정민원 이동중계실로 활용하고 있어 호응이 높다고 한다.

시민이 동사무소에 전화를 걸어 필요한 서류를 신청하면 호적등초본, 제적 등본, 토지가격확인서, 각종 세금고지서 재발급 등 본인확인이 필요치 않은 서류들을 발급해 이동중계실에 갖다놓으면 신청자가 그 중계실 영업시간내에만 들르면 된다.

물론 굳이 금은방만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어느 업소든지 동사무소와 연결을 맺어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대구시도 이런 제도를 도입, 동사무소가 시민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행정, 적극적인 서비스를 해준다면 모든 시민들이 편리함을 느낄 것이다.

변경섭(대구시 두류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