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지금까지 현금으로만 받아오던 보증수수료를 14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일제히 신용카드로 수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보증서 발급 때 현금을 지참하지 않아도 되고 보증수수료를 사전에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덜면서 카드결제일까지 현금 지급을 늦추는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금융기관의 보증수수료 신용카드 수납제도는 신용보증기금이 처음 실시한다.
수납이 가능한 카드는 국민카드와 LG카드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