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증수수료 카드 수납 신용보증기금 14일부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보증기금은 지금까지 현금으로만 받아오던 보증수수료를 14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일제히 신용카드로 수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보증서 발급 때 현금을 지참하지 않아도 되고 보증수수료를 사전에 마련해야 하는 부담을 덜면서 카드결제일까지 현금 지급을 늦추는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금융기관의 보증수수료 신용카드 수납제도는 신용보증기금이 처음 실시한다.

수납이 가능한 카드는 국민카드와 LG카드이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